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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어떤것도어쩌지도못할때 아무것도할수없을때그럴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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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9-08-2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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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50345point (1%), 레벨:26/30 [레벨:26]](http://lovesan1004.cafe24.com/zb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26.gif) 경월소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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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이 있어 산에 오를뿐이고 오르다 명당자리 앉아 신선흉네 한번 네어 받을 뿐이고 ㅋ ㅋ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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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9-05-1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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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이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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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이 가까이 있기에 한번 두번 오르고 잊고있다 한번 두번 오르다 보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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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8-05-04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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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50205point (0%), 레벨:26/30 [레벨:26]](http://lovesan1004.cafe24.com/zb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26.gif) 최종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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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에 간다는 건 자연을 만난다는 거 자연을 만나야 인생도 자연스러워지니까 자유를 느끼게 하는 수많은 곡선들과 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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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8-03-0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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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체유심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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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네 인생을 말해주는것 같아서, 턱까지 차오르는듯한 숨소리에 환희를 느끼며, 머리엔 뭔가 너무 가득차서 용량이 초과해서 멍해질때 산소를 맘껏들이키며 정상에 올랐을때의 기쁨,하늘을 우러러볼때의 쾌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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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7-12-0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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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거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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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에가면 그냥 그냥 뭐랄가 ㅎㅎ 그냥 그냥 좋아요 아무이유없이 그냥 그냥 좋아요..................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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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7-06-1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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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성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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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에 오르는 이유..쓴지 일년이 지났군요..왜 오르는지 아직 모르겠네요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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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7-01-15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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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여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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몰입할 그 무엇이 필요해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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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11-2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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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구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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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르며 흘리는 땀이 상쾌하고,숲속 오솔길 터벅터벅 흙밟기가 행복하고,능선에서 산야로 한걸음 내디디면 허공속으로 녹아들 것 같아~하산길 돌아본 아득한 봉우리가 꿈만 같으니 어쩌겠어요..가야지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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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10-1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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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무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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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 을 비우고 에너지 충전 을 위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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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09-0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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巨 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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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이런 글이 생각이 나네여^^: 산꾼들뿐만 아니라 모두가 공감 할것같은데^^: 어디서 주워들었는지는 모르지만.... "미쳐야 미칠수 있다" ^^; 산꾼들에게는 미치는곳이 아마 정상 이겠지요^^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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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08-2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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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홍태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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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란 하늘아래 쫙 깔린 광활한 청정 산소바다여... 내 너를 마시러 올라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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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08-2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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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220170point, 레벨:30/30 [레벨:30]](http://lovesan1004.cafe24.com/zb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30.gif) 산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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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르고 올라도,,, 넘고 넘어도,,,,정상은 저 멀리에 있고,,,밟고 지나가는 돌하나 풀한뿌리....나를 반겨주고,,,,흘리는 땀 한방울의 시원한 느낌이 좋아 산을 좋아합니다..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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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08-1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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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100855point (1%), 레벨:28/30 [레벨:28]](http://lovesan1004.cafe24.com/zb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28.gif) 시나브---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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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!! 미칠까요.그래도 누군가 미쳐야 세상은 돌아 갑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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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08-1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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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100855point (1%), 레벨:28/30 [레벨:28]](http://lovesan1004.cafe24.com/zb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28.gif) 시나브---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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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요! 한심하고 또한심하고요------ 어머님 말씀. 쌀20kg 질머지고 가 먹어라 하면 가지고 가지도 안는 놈이 베낭메고는 잘 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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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08-1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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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전은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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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저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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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08-0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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巨 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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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줄 아는게 없고 도 갈때도 업고 오라는데도 없고 그래서 산으로 가는데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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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07-19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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잔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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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에 가면.. 산에 오르면서... '순수한 나'로 돌아가서 좋아요.. 이해타산적인 산아래.. 속세의 나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까요..^^ 산에 오를때마다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..^^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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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07-1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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巨 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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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 산사랑들 만나서 소주 한잔할수 있어 전 지리에 오름니다^^: 이런말 한다고 이넘 알콜을 넘 좋아한다는 것은 아니고요^^: 그냥 좋은분들과 함께 있는것이 좋기 때문 입니다^^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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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07-1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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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50205point (0%), 레벨:26/30 [레벨:26]](http://lovesan1004.cafe24.com/zb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26.gif) 최종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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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가 좋아하기도 하고, 아무데나 눠도 상관없고. 일단 공기가 좋으니까 머리도 맑아지고 건강에도 조차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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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06-2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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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진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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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한한 자유와 편안함요..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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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05-2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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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귀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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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위에 산이 있어서....밥먹는 이유, 공기를 마시는 이유, 자는 이유, 사랑하는 이유....산에 오르는 이유는 없다....산이 저기 있으므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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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05-1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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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wlstmdw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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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도 생각하고 싶지 않을때 무작정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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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04-2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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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박재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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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도 벗어놓고 미움도 벗어놓고 ...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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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03-2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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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106965point (13%), 레벨:28/30 [레벨:28]](http://lovesan1004.cafe24.com/zb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28.gif) 멍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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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그냥 산에 오릅니다. 아무생각도없이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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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03-0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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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병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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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에 오르면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만은 절대로 지치는 적이 없습니다. 잠을 설칠 수 밖에 없는 걸 알면서도, 편안한 집잠을 놔두고 산장에 올라가서 뒤척이는 잠을 선택하는 이유가 그 답을 대신해 줍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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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02-2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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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성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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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에 오를때 몸이 따뜻해 지던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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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01-27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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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성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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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에 왜 오르는지 알고 싶어서 오릅니다..언젠가는 알게되겠죠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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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6-01-2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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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106965point (13%), 레벨:28/30 [레벨:28]](http://lovesan1004.cafe24.com/zb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28.gif) 이석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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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 술마시러 산에 가지않을까요? 전 어덜땐 술마시러 산에 가는것 같아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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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5-12-2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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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성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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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가니 정상이더군요. 아쉬워서 옆산 정상으로 내몸이 가더군요. 점점 시간이 아쉬워 지더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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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5-12-04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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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껌디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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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것을 알려고 벌써 6년을 올랐건만 아직 왜 오르는지 알수없어서 그 해답을 알기위해서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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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5-10-29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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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박철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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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에 오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자 했지만 아직까지 생각이 말로 표현되지 않네요....뭔가를 생각하려고 해도 다시 그자리만 빙빙 도는 것 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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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5-09-2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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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홍태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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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리산 종주하며 내내 이 생각을 했는데 끝나고도 모르겠네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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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5-09-1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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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220170point, 레벨:30/30 [레벨:30]](http://lovesan1004.cafe24.com/zb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30.gif) 산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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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과 암흑과 다시 없는 인생찬가. 산에서는 이두가지가 무서울 정도로 서로 등을대고 있다. 그사이에 좁은길이 지나간다. 한 줄의 발자국이 달리고 있을 따름이다. 이 갸냘픈 줄을 타고 알피니스트들이 행동한다. -토니히벨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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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5-08-1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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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이상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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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...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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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5-08-09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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巨 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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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언가를 버리기 위해서...무언가를 잊기 위해서^^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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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5-08-0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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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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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슬 산이 좋아라 지는데..그느낌은...음....좋아요 그냥,.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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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5-08-04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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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박정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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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언가를 얻으러.. 그리고 그 무언가를 알기 위해..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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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5-08-04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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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220170point, 레벨:30/30 [레벨:30]](http://lovesan1004.cafe24.com/zb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30.gif) 산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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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가는걸 어떡게 하죠.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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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5-08-0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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